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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향

대디/마미

대디/마미(Daddy/Mommy)는 상대를 아이처럼 돌보고 보살피는 성향이다. 케어기버(Caregiver)라고도 부르며, 돌봄을 받는 쪽인 리틀과 짝을 이룬다.

1. 개요#

대디/마미는 리틀을 완전히 의지하게 만들면서, 동시에 그 의존을 책임지고 돌보는 데서 만족을 느낀다. 지배보다는 '보살핌'에 무게가 실려 있다는 점에서 도미넌트와는 결이 다르다. 이 성향이 좀 더 극단적으로 나타나는 형태를 흔히 '베이비플'이라 부르기도 한다.

2. 궁합이 맞는 파트너 성향#

가장 잘 맞는 상대는 리틀이다. 이 밖에 , 슬레이브와도 방향성이 비슷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