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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

BDSM 관련 인물

BDSM 성향을 공개적으로 밝혔거나, 관련 일화로 알려진 실존 인물들을 정리한 문서다.

1. 실존 인물#

  • 사드 후작 — 사디즘(Sadism)이라는 용어의 어원이 된 인물
  • 레오폴트 폰 자허마조흐 — 마조히즘(Masochism)이라는 용어의 어원이 된 인물
  • 미셸 푸코 — 프랑스의 철학자. 미국에서 교수로 재직하던 시절 BDSM 클럽에 자주 드나들었다는 목격담이 있으며, 본인도 이를 딱히 숨기지 않았다고 알려져 있다
  • 반 다크홈 — 미국의 배우 겸 프로듀서. BDSM을 주제로 한 작품을 다수 제작·출연했다
  • 아르민 마이베스 — 독일의 살인범. 상대방의 동의 하에 이뤄진 행위였다는 점에서 재판 과정에서 논란이 됐던 사건의 당사자다
  • 빌헬름 2세 — 독일 황제. 어린 시절 받은 치료 경험이 이후 성향에 영향을 줬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
  • 아미 해머 — 배우. 인터뷰에서 BDSM 성향(도미넌트)을 언급한 바 있으며, 이후 사생활 관련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
  • 설영호 — 격투기 선수. 마조히즘 성향을 밝힌 바 있다
  • Q빅 — 웹소설 작가. 사디스트 성향을 밝힌 바 있다